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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 누구를 위하여 성명서는 계속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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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14 00:39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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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민 목사(삼남연회 부산서지방 애광교회 담임)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걷는 것과 같다고 하지요. 날은 저물어 가는데 갈 길은 먼 상황이라면 더욱 이해가 쉬울 테지요. 欲速不達(욕속부달)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빨리 이루고자 하면 오히려 더디다는 뜻입니다. 몇 해 전 기독교 대한감리회 목회자들 사이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고소와 고발로 점철되어 비에 젖은 휴지조각처럼 조각조각 찢겨지던 교단의 아픔, 온갖 부조리와 무질서를 바라보며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정의로운 기운들을 모아 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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