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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함박마을 외로운 이방인들의 자녀 돌보는 어느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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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2-08 20:01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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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문학산 아래 함박마을은 고려인만 약 5천명이 살고 있다. 대부분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고려인은 주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한민족 동포이면서도, 이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고려인들이 함박마을에 모여 사는 이유는 간단하다. 보증금이 없거나 월세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돈을 벌기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야 퇴근하는 고된 일상을 매일매일 살아내고 있다. 문제는 방치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다. 그 아이들을 위해 인천 연수구 한 상가 4층에 ‘CIS선교센터’를 세워 이끌어가고 있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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